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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가을·겨울 일본 여행 상품 라인업 확대
2026.09.28
하나투어, 가을·겨울 일본 여행 상품 라인업 확대
◇ 가을 단풍 산책, 겨울 온천 웰니스로 계절별 차별화
◇ 로컬 미식·체험 중심의 소도시 여행 확대

(주)하나투어(대표 조좌진)가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하반기 일본 여행 상품을 확대한다.
최근 짧은 일정의 단거리 여행 선호와 엔화 약세가 겹치며, 일본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2분기 기준 하나투어 일본행 패키지 및 항공권 이용객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여기에 항공사들이 도쿄·오사카 등 주요 도시를 넘어 소도시로의 운항을 늘리면서, 여행객이 선택할 수 있는 일본 목적지의 폭도 넓어졌다. 엔저 효과가 지속되고 항공 공급 확대 영향이 더해짐에 따라 일본 여행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맞춰 하나투어는 다가오는 가을 단풍 시즌을 겨냥한 ‘풍경을 걷는 홋카이도 4일’을 가을 한정으로 선보였다. 전원마을 풍경으로 유명한 비에이를 산책하고, 조잔케이 등불축제에 참여한다. 일정 후에는 온천호텔에 숙박하며 피로를 푼다.
겨울 시즌에는 온천 여행 수요를 공략해 미식과 온천을 결합한 소도시 상품을 선보였다. '웰니스 규슈 4일'은 고급 료칸 노천탕 휴식과 일식 정찬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 관광객에게 비공개되는 도자기 공방 견학을 포함했다. ‘세 가지 깊은 맛 가고시마 4일’은 흑돼지, 흑초, 고구마 소주 공방 등 가고시마 대표 미식을 맛보고 검은 모래 찜질과 페리 탑승 등 이색 체험을 진행한다.
소도시 여행 트렌드에 맞춘 로컬 여행도 확대한다. 정형화된 코스에서 벗어나 로컬 미식과 현지 체험 중심의 일정으로 구성했다. 교토 이네후나야, 다카마쓰, 사가, 히로시마 등의 상품이 대표적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계절과 지역에 따라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특색 있는 여행지"라며 "지방 노선 확대에 맞춰 단풍과 온천, 로컬 미식까지 취향별로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최근 짧은 일정의 단거리 여행 선호와 엔화 약세가 겹치며, 일본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올해 2분기 기준 하나투어 일본행 패키지 및 항공권 이용객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했다.
여기에 항공사들이 도쿄·오사카 등 주요 도시를 넘어 소도시로의 운항을 늘리면서, 여행객이 선택할 수 있는 일본 목적지의 폭도 넓어졌다. 엔저 효과가 지속되고 항공 공급 확대 영향이 더해짐에 따라 일본 여행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맞춰 하나투어는 다가오는 가을 단풍 시즌을 겨냥한 ‘풍경을 걷는 홋카이도 4일’을 가을 한정으로 선보였다. 전원마을 풍경으로 유명한 비에이를 산책하고, 조잔케이 등불축제에 참여한다. 일정 후에는 온천호텔에 숙박하며 피로를 푼다.
겨울 시즌에는 온천 여행 수요를 공략해 미식과 온천을 결합한 소도시 상품을 선보였다. '웰니스 규슈 4일'은 고급 료칸 노천탕 휴식과 일식 정찬을 제공한다. 특히 일반 관광객에게 비공개되는 도자기 공방 견학을 포함했다. ‘세 가지 깊은 맛 가고시마 4일’은 흑돼지, 흑초, 고구마 소주 공방 등 가고시마 대표 미식을 맛보고 검은 모래 찜질과 페리 탑승 등 이색 체험을 진행한다.
소도시 여행 트렌드에 맞춘 로컬 여행도 확대한다. 정형화된 코스에서 벗어나 로컬 미식과 현지 체험 중심의 일정으로 구성했다. 교토 이네후나야, 다카마쓰, 사가, 히로시마 등의 상품이 대표적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일본은 계절과 지역에 따라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특색 있는 여행지"라며 "지방 노선 확대에 맞춰 단풍과 온천, 로컬 미식까지 취향별로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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