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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자유여행 올인위크’ 실시…”여름휴가 수요 공략”

2026.05.11

하나투어, ‘자유여행 올인위크’ 실시…”여름휴가 수요 공략”

◇ 5월 11일부터 일주일간 전개…자유여행 필수 상품 집약

◇ 이달의 여행지로 ‘가족 휴양지’ 선정, 지역별 맞춤 혜택 제공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다가오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자유여행 올인위크’ 기획전을 5월 11일부터 7일간 진행한다.

하나투어는 개별자유여행 수요 증가에 발맞춰 본 기획전을 정례 운영하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항공, 호텔, 항공+호텔(에어텔, 내맘대로), 현지투어(1일·반일투어), 이심(eSIM), 입장권 등 자유여행 필수 상품을 가족 휴양지 중심으로 구성했다.

우선 ‘이달의 인기 여행지’로 세부, 방콕, 발리, 나트랑, 괌 등을 선정하고, ▲샹그릴라 막탄 리조트&스파 최대 30% 할인 ▲인천~나트랑 왕복 항공권 40만 원대 등 지역별 맞춤 혜택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10시마다 운영하는 한정 특가 타임세일 ‘올인딜’에선 삿포로, 타이베이, 상해, 오사카, 나트랑 순으로 혜택을 순차 공개한다. ▲대만 1일 야경투어 4천 원 즉시 할인 ▲오사카 항공+호텔 3일 30만 원대 등 지역별 대표 상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예약자 전원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도 마련했다. 예약 건수에 따라 ▲커피 기프티콘(1건, 전원)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2건 이상, 20명) ▲LG전자 베스트샵 모바일 상품권 50만 원권(3건 이상, 3명)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 밖에도 ▲항공 최대 1만 원 할인 ▲호텔 13%·10% 할인 ▲내맘대로 항공+호텔 최대 12만 원 할인 등 속성별 전용 쿠폰을 추가 지급해 여행 경비 부담을 낮췄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자유여행객들을 위해 여행에 꼭 필요한 항목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모았다"며 "휴가철 인기 목적지 위주로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해 여행 준비의 문턱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