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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직원 간 다양한 소통행사로 건강한 조직문화 선도
2018/01/26 10:09
하나투어, 직원 간 다양한 소통행사로 건강한 조직문화 선도
- 임직원간 도전의 성공과 실패 스토리를 공유하는 "CHEER UP NIGHTS" 행사 확대!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2018년도 경영목표를 "고객 愛를 통한 지속성장"으로 세우고, 대내. 외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는 가운데, 임직원들의 도전을 통한 성공과 실패 스토리를 공유하는 행사인 "CHEER UP NIGHTS"행사를 활발히 전개해나가고 있다.

"CHEER UP NIGHTS"는, 멕시코에서 시작된 실패 공유 네트워킹 행사인 "퍽업 나이츠(Fuck-up Nights)"를 하나투어가 자사의 색깔에 맞춰 벤치마킹한 오프라인 스토리 공유 플랫폼으로, 지난해 3월부터 분기별로 주제(감성서비스, 꿈, 도전)에 따라 내부 연사자를 선정해 운영해오고 있다. 연사자와 청중은 모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신청으로 진행된다. "CHEER UP NIGHTS"의 "CHEER"가 "Chicken+Beer"의 합성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실제 행사 중에 맥주, 치킨, 피자가 제공되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 잘 모르는 부서의 직원들끼리도 자연스럽게 소통에 참여하게 된다.

하나투어 조직문화팀 박병훈 팀장은 “하나투어 "CHEER UP NIGHTS"행사는, 비슷한 고민이나 도전을 미리 경험해 본 임직원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파괴적인 혁신의 자세를 배우고, 불합리한 업무 프로세스를 적극 개선하려는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며, “하나투어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13개의 스마트워크센터까지 확대하여 더 많은 직원들과 소통의 장을 열고,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하나투어는 오는 1월 말, 지방지사로는 처음으로, 부산지사 "CHEER UP NIGHTS"를 열고 "사랑"이라는 주제로 임직원간 소통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하나투어는, "CHEER UP NIGHTS"행사 외에도, 대표이사와 직원 간의 월간 소통행사인 "사장님 talk to you", 임직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심사하고 보상하는 제안제도인 세사미, 하나킹 등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적인 의견에 귀 기울이며 사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아울러, 급여일인 가정의 날과 매주 금요일엔 자율복장 근무시행 및 가정의 날 6시 정시퇴근, 유연근무제 시행 등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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